영국 EU 공식 탈퇴, EU 손실 얼마나 될까?
영국은 2020년 1월 31일 EU를 정식으로 탈퇴한다. 영국과 EU는 향후 협정을 원만히 조율하기 위해 협상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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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 4분기 CPI연율은 1.8%로, 호주 중앙은행이 설정한 장기간 목표인 2%-3%대 보다 여전히 못 미치는 상황이다. 2017년 이후, 호주 인플레이션율 역시 2%-3%에 근접하지 못 하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 4분기 CPI연율은 1.8%로, 호주 중앙은행이 설정한 장기간 목표인 2%-3%대 보다 여전히 못 미치는 상황이다. 2017년 이후, 호주 인플레이션율 역시 2%-3%에 근접하지 못 하고 있다.
우려스러운 것은 전세계 기타 지역의 주요 인플레이션과 같이 가격 파동 요소를 배제한 조정 후, 호주 평균 인플레이션은 1.6%에 여전히 머물러 있으며 5분기 동안 이 수준에서 미동의 변화만 보였다는 점이다. 이는 어쩌면 호주 달러가 어째서 데이터 공개 후 반응이 상당히 제한적이었는지를 설명해줄지 모른다.
2020년 거시 경제 형국의 시작이 불리하다는 게 보다 중요한 사안이다. 경제 성장과 직결된 호주 달러는 최근 유행처럼 번진 신종 코르나 바이러스의 타격을 심각하게 받았다. 호주 달러는 위험 회피 반응으로 영향을 받았고, 시장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시아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끼칠 타격을 우려하였다.
국제 분위기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만연하며 세계 경제 성장은 거의 정체되어 있다. 각 국의 중앙은행도 자금을 부양할 능력이 부족한 실태이다. 다음달에 호주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앞서 말한 이러한 배경은 호주 달러 상승에 불리하다. 데일리 차트에서 AUD/USD는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AUD-USD 주요 핵심선0.6754---0.6756
제1지지선 0.6733 제1저항선 0.6775
제2지지선 0.6713 제2저항선 0.6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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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2020년 1월 31일 EU를 정식으로 탈퇴한다. 영국과 EU는 향후 협정을 원만히 조율하기 위해 협상을 가질 계획이다.

지난해 연말 영국 대선은 경기 불황속에서 치뤄졌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 경제 성장은 침체기에 빠져 한때 안정적이었던 노동 시장이 힘을 잃기 시작하였다. 2020년 상반기 영국 파운드는 국내 경제,영국 중앙은행 및 가장 핵심인 3월 예산을 통해 방향 설정을 할 것이다. 이외에도, 영국 브렉시트 협상은 현재 겨우 시작 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에 최후에 FTA 체결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캐나다 달러(CAD)는 작년 한해 성적이 가장 양호했던 G10회원국 통화로서 올해 소폭시세 조정기에 진입할 것이다. 현재 캐나다 국내 경제 상황이 침체기이며, 또한 최근 무역 긴장 태세 완화로 인한 사기 진작 효과가 감소하여 2019년 캐나다 달러-미달러는 5% 상승하였다. 여기서 대략 50% 정도의 상승폭은 연말 몇 주간 이루어진 것이다. 2019년 연말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크게 감소하여 캐나다 달러와 그 외의 몇몇 통화들을 상승시켰다.

2019년 호주 경제는 침체기를 겪었다. 봉급 인상률 동결과 고액 채무가 소비자들의 지출을 크게 감소시켰다. 작년 호주연방은행은 금리를 3차례 인하하여 0.75%까지 낮췄지만, 민간 소비는 여전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정부가 비록 부양 정책에 나섰지만 아무런 효과를 얻을 수 없었다.